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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그동안 몰랐던 별의별 우주 이야기

"마지막 남은 블루오션, 우주 우리는 우주를 이해하고 더 알아가야 한다"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4.10.22 16:41:00
[프라임경제] "마지막 남은 블루오션 우주. 미국과 러시아, 중국, 인도 등은 일찌감치 우주의 가치에 눈을 뜨고 그 공간을 개척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제 본격적으로 우주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미지의 우주, 그 광활하고 거대한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그동안 몰랐던 별의별 우주 이야기'는 우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을 위한 것이다. 천문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천문학자, 우주과학자들은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 그들이 아는 우주에 관한 지식은 이 책보다 더 넓고 깊을 테니 말이다.

ⓒ 광문각출판미디어

김정욱 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고민했던 게 쉽게 풀어 가는 것이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우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어려워하지 않게 우주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설명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필자가 그동안 기자생활을 하면서 과학에 대한 기사도 많이 썼다. 기사를 쓸 때는 특정한 독자층에 맞추는 게 아닌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문장과 쉬운 용어를 썼다. 이 책에도 그런 노력들이 담겨 있다.

우리가 사는 이 지구는 우주에 속해 있다. 우주는 우리의 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김정욱 저자는 우리가 우주를 이해하고 더 알아가야 한다고 단언한다. 우주는 우리의 상상 이상으로 광활하기에 아직 우리 인류가 알아낸 우주는 극히 일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는 앞으로 우주에 대해 연구하고 탐구해야 할 게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며, 우주를 알아가고 있는 우리가 많은 것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어서 무척 흥미진진한 일이다.

김정욱 저자는 서울경제신문 기자로 근무하면서 정치, 사회, 경제, 과학 등 여러 분야를 취재해 왔다. 특히 어릴 때부터 우주과학과 천문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와 관련된 다큐멘터리 시청, 서적 탐독, 강연 듣기 등을 통해 오랫동안 공부를 해 왔으며 우주에 관한 기사들도 쓰고 있다. 광문각출판미디어가 펴냈고,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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