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진학사(www.jinhak.com)는 9월 모의고사 성적을 바탕으로 관심 있는 대학(모집단위)의 합격 가능성을 미리 예측해 볼 수 있는 정시기준의 9.04 합격예측 서비스를 오픈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치러진 9월 모의고사는 수험생들이 실제 수능을 대비하기 위한 마지막 시험으로 남은 기간 지원전략을 세우는데 중요한 지표가 된다.
9.04 합격예측 서비스는 모의지원을 완료한 수험생들의 모의고사 성적과 내신성적을 분석하여 관심대학의 합격유무 및 합격예상점수, 예비순위 정보, 지원자 성적분포는 물론 같은 대학에 지원한 다른 학생들의 타 대학 지원 정보까지 함께 열람할 수 있다.
진학사는 업계 최초로 모의지원과 결합된 합격예측서비스를 시도하여 8년간 축적된 분석 노하우로 최고의 이용률과 정확도를 자랑하고 있다
이 밖에 정시기준의 ‘온라인 배치표’도 서비스 중이다. 온라인 배치표는 진학사가 자체적으로 분석하여 예측한 기준선으로 3월, 4월, 6월, 7월 모의고사 결과와 함께 9월 모의고사 성적을 바탕으로 한 대학별 지원가능 예상점수와 지원 가능 평균백분위를 알려준다. 모의고사 성적을 입력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진학사 윤동수본부장은 “수능이 한 달 가량 남은 시점에 얼마나 전략적으로 입시를 준비하느냐가 합격 여부를 결정짓게 될 것이다.”며 “합격예측 서비스가 수능 전 객관적인 내 위치를 파악하고 정시 지원시 대학(학과) 선택의 기준을 삼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