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KBS2 7.07, MBC 6.96, SBS 6.91 순이었다.
KI는 방통위가 지난 2005년 4월부터 매월 시청자 패널 1만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만족도(SI)와 질적 수준(QI)을 평가해 10점 만점으로 지수화한 것으로 그동안 방송사들에만 통보됐을 뿐 일반에 공개되지는 않았었다.
KBS1은 지난해 12개월동안 KI 평가에서 줄곧 1위를 차지했고 올해 들어서도 좀 더 높은 평가지수를 기록하며 계속 1위 행진 중이다.
가장 최근인 8월 현재 방송사별 KI는 KBS1이 7.60으로 역시 가장 높았고 MBC가 7.30으로 KBS2 7.27를 제쳤으며 SBS는 7.1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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