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세계 드라이버들의 로망으로 도로 위의 F1 머신이라 불리는 BMW M3와 M6가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괴물 자동차인 F1 머신의 기술력에 기반한 M3는 레이스 트랙 뿐 아니라 일상에서 환상적인 주행성능과 스릴을 선사하는 스포츠 세단 M3의 4세대 모델로 BMW 3시리즈 쿠페 차체를 기본으로 BMW의 모터스포츠 사업부문인 BMW M GmbH에 의해 새롭게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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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3는 지난 주말 삼성동에서 열린 F1 한국 대회 유치 확정 2주년 기념행사인 'F1 시티 쇼크(City Shock)' 에서 BMW 자우버 F1팀의 닉 하이드펠트가 직접 몰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BMW M3 기본형 9,590만원, 고급형 1억290만원이며, M6는 1억 8,500만원이다.
한편, BMW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M3와 M6는 현재 국내에 4대 들어와 있으며 희망고객을 위주로 7~8일 양일간 시승행사를 개최될 예정이다"고 밝히며, 사전계약관련 "예약판매된 고객들은 오는 11월에 물량이 공급되는 데로 출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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