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청소년 범죄예방 진주지역 협의회가 청소년 도박 문제 해결을 위한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청소년 범죄예방 진주지역 협의회 윤두칠 회장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협의회장 윤두칠은 9월10일 경남은행 서부영업 본부장 임재문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윤두칠 협의회장은 "청소년들이 도박의 유혹에서 벗어나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