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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전세피해지원센터 2일 개소…전세피해 원스톱 지원

대구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관계기관 및 법률상담 전문인력 상주

김강석 기자 | kksuk@newsprime.co.kr | 2024.09.02 10:45:57

대구시청 산격공 청사. ⓒ 대구시


[프라임경제] 대구시는 2일 전세피해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전세피해 임차인들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에 나선다.
 
대구 전세피해지원센터는 대구시청 산격청사 별관3동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지원센터에는 대구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관계기관 및 법률상담 전문인력이 상주해 피해임차인 상담 및 정책지원을 한다.
 
지금까지 전세사기피해지원TF 공무원이 진행하던 법률·주거·금융 분야 상담을 전문인력이 맡게 돼 피해자들이 수준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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