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디드라이 이지티셔츠와 워터숏츠(좌), 보디드라이 에어크롭탑. © BYC
[프라임경제] BYC(001460)는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까지 착용할 수 있는 BYC 기능성 제품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8월25일까지, BYC 기능성 쿨웨어 보디드라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했다. BYC는 가을 절기인 입추, 처서가 지난 최근까지도 30도를 웃도는 덥고 습한 날씨에 기능성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설명했다.
BYC 기능성 쿨웨어 보디드라이는 냉감 소재로 습기를 빠르게 흡수하고 땀을 빠르게 건조시켜, 야외 활동에서도 쾌적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기능성 런닝, 속옷, 티셔츠, 원피스 등 다양한 제품군이 여름철 피서지나 여행지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데일리 제품으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한여름부터 봄가을 환절기까지 착용할 수 있어 기능성 쿨웨어를 찾는 소비자들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BYC 기능성 쿨웨어 보디드라이는 자사몰과 전국 직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가을 절기에도 더위가 계속되면서 기능성 제품 판매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기후가 계속 변함에 따라 기능성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