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카카오게임즈(293490)는 신작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RTS) '스톰게이트'의 얼리 액세스 사전 체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RTS 게임 '스톰게이트'의 얼리 액세스 사전 체험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 카카오게임즈
앞서 해보기 사전 체험은 게임 플랫폼 스팀의 얼리 액세스 패키지 혹은 펀딩을 구매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 체험에 참가하는 이용자들은 전체 이용자 대상 앞서 해보기보다 2주 먼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제작중인 스톰게이트는 인간으로 구성된 '뱅가드' 종족과 외계 종족 '인퍼널'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셀레스철'까지 세 종족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이 중 한 종족을 선택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앞서 해보기 사전 체험에서는 △캠페인 △대전 △협동 △커스텀 모드를 선보인다. 카카오게임즈는 추후 신규 협동 모드 맵, 협동 모드에서 플레이 가능한 신규 영웅, 추가 캠페인 미션 추가해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RTS 장르에서 사랑 받는 맵 에디터, 색다른 대전 경험을 제공하는 '3대3 대전 모드' '한국풍 신규 영웅' 등도 추가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완성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사전 체험과 더불어 스톰게이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 참가 이용자에게는 '보라냥이' 펫을 보상으로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