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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퇴치운동협회 '2024 세계인의 날 기념' 시상식 개최

가수 헤라 및 다문화 가수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김태인 기자 | kti@newsprime.co.kr | 2024.07.29 12:45:17

마약퇴치운동협회는 28일, 부산예술회관에서 '2024 세계인의 날 기념 시상식'을 개최했다.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가수 헤라 콘서트 조직위원회와 마약퇴치영화 '비상도시' 제작위원회는 지난 28일, 부산예술회관 1층 대강당 특설무대에서 '비상도시' 영화 촬영과 함께 가수 헤라 및 다문화 가수 미니 콘서트와 '2024 세계인의 날 기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수 헤라 콘서트 조직위원회와 영화 '비상도시' 제작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마약범죄예방협회 △(사)한국기자연합회 △(사)한국언론사협회 △(사)한국미디어저널협회 등이 후원했다. 

또, (사)한국언론사협회/(사)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박대홍 공동대표를 비롯해 △(사)밀리테크협회 박정이 회장(전, 제1야전군사령부 사령관, 육군대장 예편) △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협회 최덕찬 대표 △심현보 한국노총언론노조위원장 △영화 '비상도시' 최덕찬 감독 △(사)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김현일 부총재 △부산소비자공익네트워크 신영희 회장 등 내빈과 200여명의 수상자 및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가수 헤라 및 엔뭉크(몽골) △요시다 미호(일본) △니콜라스(미국) △나미(프랑스) △디나라(카자흐스탄) 등 다문화 가수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콘서트가 진행됐으며 2부 행사는 '2024 세계인의 날' 기념 시상식으로 △제13회 대한민국 다문화예술대상 △제13회 선행천사 세계나눔대상 △제10회 대한민국 스타예술대상 △제10회 대한민국 우수기업인대상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또, 3부 행사는 대한민국 판타스틱 패션 갈라쇼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헤라와 다문화 가수들이 콘서트 후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특히, 헤라는 중국대표 명곡인 첨밀밀과 야래향 뿐만 아니라 '비상도시' 영화 OST '나예요'를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으로 불러 관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박대홍 총재는 "2024 세계인의 날 기념 행사와 마약퇴치 실천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마약퇴치 관련 행사 뿐 아니라 다양한 공익활동으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하동으로 귀농한 다문화 가수 헤라(원천)는 △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이사장 △한국다문화예술원장 △대한민국 다문화예술대상 조직위원장 △대한민국 마약퇴치운동협회 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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