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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위기의 시대, 지방 정부를 위한 ESG

지방 정부의 ESG 경영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길잡이

정관섭 기자 | jks@newsprime.co.kr | 2024.07.26 10:50:34
[프라임경제] 박동완‧민진규‧윤호창‧정승일은 미래와 다음 세대를 위해 지방 정부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위기의 시대, 지방정부를 위한 ESG'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박동원‧민진규‧윤호창‧정승일의 '위기의 시대, 지방 정부를 위한 ESG'. ⓒ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위기의 시대, 지방정부를 위한 ESG는 지속 가능한 미래와 다음 세대를 위해 기후 위기의 시대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1850년 이후 상위 10개국이 전체의 62.4%의 오염 물질을 배출하고 하위 100개국이 배출하는 오염은 3%에도 미치지 못하는 지구적 차원의 불평등도 존재한다.

이러한 위기의 시대 이 책은 지방정부가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세계화와 지구촌 시대가 열렸지만 인류의 실제적 삶터는 지역이다. 그러니 지방정부가 주민들과 함께 공감하고 움직일 때 가장 현실적이고 새로운 대안들을 창조해 나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위기의 시대 속에서 지방 정부의 역할을 △E(환경) △S(사회) △G(협치)에 기초한 정책이라고 진단하고 국내외 정책과 실제적인 실천 사례들을 소개한다.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기업은 물론 지자체도 ESG 경영에 나서야 한다"며 "지표‧평가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 책이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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