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경산시, 대구도시철도1호선 하양연장사업 시험운행 본격 가동

12월 말경 개통 예정

최병수 기자 | fundcbs@hanmail.net | 2024.07.24 17:56:02
[프라임경제]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7월부터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의 시험운행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경산시는 7월부터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의 시험운행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 경산시


지난 5월부터 자체 사전점검을 포함해 교통공단의 점검을 거쳐 최종 국토교통부의 기술기준을 통과하고 시설물 검증시험을 위해 시험차량을 투입해 현재 시험운전을 진행 중이다.

시험운행은 토·일·공휴일을 제외한 40여 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총 운행 횟수는 370여 회 정도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사전점검 및 시설물 검증시험에 대해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오는 8월 말까지 시험운행을 완료하고 10월 초에는 실제 운행과 같은 조건으로 개통을 위한 영업시운전을 한 달간 진행할 예정이며, 11월 말경 종합시험운행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하고 12월 최종 승인이 나면 금년 12월 말경 개통할 예정이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사업은 총연장 8.89㎞, 신설역사 3개소 (경산시 구간 6.99㎞, 신설역사 2개소) 건설로 총사업비 3728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9년 4월 착공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