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제천시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9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에 참가해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일산 킨텍스에서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 제천시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 도시와 해외도시 그리고 여행 크리에이터(유튜브, 인플루언서, 셀럽)와의 협업'을 주제로 했으며, 국내 130여 개 지자체 및 여행 관련 250여 개 기관과 기업들이 참가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제천시는 관람객에게 행사 리플릿 배부와 소정의 홍보물품, 한방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방식으로 프리엑스포(Pre-Expo)로 개최되는 2024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병행해서 홍보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계기로 제천시가 전통 한방 도시에서 천연물 기업의 최적 성공 파트너 도시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는 2010년,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최를 준비하면서 천연물 도시로의 진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두 번의 엑스포에서 '한방'과 '바이오'가 그 중심이었다면 이번 엑스포는 '천연물'이 또 다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