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플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마플샵이 '유튜브 상품 기능의 공식 플랫폼 파트너사'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마플샵은 시청자들이 콘텐츠를 보다가 바로 구매할 수 있는 형태의 커머스를 제공해 콘텐츠와 커머스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최근 SBS 드라마 '재벌X형사'의 공식 굿즈샵 개설 사례는 유튜브 쇼핑 연동 기능의 성공적인 활용을 보여준다.

자신의 채널을 마플샵에 연동 시킨 크리에이터는 쉽고 빠르게 고유한 브랜드를 만들어 판매가 가능하다. 새소년의 브랜드 커머스 사례. ⓒ 마플샵
마플코퍼레이션은 최근 유튜브를 포함한 크리에이터 누적 거래액 500억원을 돌파했으며, 2024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0% 성장한 98억원을 기록했다. 마플샵은 7만 개 이상의 스토어와 140만 개 이상의 상품을 운영하며 국내 최대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마플샵에 따르면 이같은 성공 비결은 5가지 핵심 경쟁력에서 찾을 수 있다.
먼저 간편한 스토어 개설과 유튜브 연동으로 누구나 몇 번의 클릭만으로 전용 스토어를 개설하고 유튜브 쇼핑을 시작할 수 있다.
또한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 관리, 주문, 배송 등 사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사용자 친화적 구매 프로세스로 시청자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국어 페이지와 해외 결제 지원, 110개국 배송 서비스로 글로벌 판매가 가능하며 주문 즉시 제작(Print On Demand) 기술로 재고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을 시도할 수 있다.
박혜윤 대표는 "마플샵은 크리에이터들이 손쉽게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을 제공한다"며,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통해 크리에이터 커머스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