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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군, 명품 산림자원 보호에 앞장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및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최병수 기자 | fundcbs@hanmail.net | 2024.07.15 15:08:28
[프라임경제]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산소카페 청송군'이 명품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청송군은 지난 5월부터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과 가꾸기 패트롤 인력을 선발해 운영해 오고 있다. ⓒ 청송군


청송군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기후에 대응하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45명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과 6명의 숲가꾸기 패트롤 인력을 선발해 지난 5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관내 도로변 등 주요 경관지를 대상으로 풀베기 및 덩굴제거 등의 산림정비와 숲가꾸기 산물 수집확대 등의 활동을 펼치며, 숲가꾸기 패트롤은 각종 산림에서 발생되는 각종피해(주택 및 농경지 위험목, 덩굴 제거 등)에 신속 대응해 산림현장 민원 해결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청송군은 사업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및 숲가꾸기 패트롤 모든 근로자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복을 비롯한 장비를 제공하여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산림바이오매스와 숲가꾸기 패트롤의 운영을 통해 군민의 인명 및 재산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소카페 청송군에 걸맞은 산림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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