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부건설이 강서구 방화동, 공항동 일대에 강서 센트레빌 362가구(강서 센트레빌 3차-147가구, 4차-215가구)를 분양한다.
이 지역은 서남권 르네상스 개발, 마곡지구 개발 후광효과 및 지하철 9호선 수혜지로 손꼽히는 곳으로 강서 센트레빌 3차(강서구 방화동 269-1)는 81~114㎡ 총 147가구(일반 57가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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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 센트레빌 3차 조감도 / 동부건설> | ||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으로 △80㎡가 평당 1,250만원대, △95㎡가 1,370만원대, △109㎡가 1,470만원대, △113㎡가 1,440만원대이다.
강서 센트레빌 4차(강서구 공항동 71-2번지)는 75~146㎡ 총 215가구(일반 111가구)로 이뤄져 있다.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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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 센트레빌 4차 조감도 / 동부건설> | ||
이와관련 동부건설 관계자는 후분양으로 내년 3월 입주 예정이면서 주로 75~146㎡형 위주의 중소형으로 구성된 강서 센트레빌 3,4차가 신혼부부 등 생애 첫 주택을 마련하려는 실수요층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서 센트레빌 3차의 샘플하우스는 방화동 현장에 마련되며 오는 26일 오픈 예정으로 청약 접수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순위별로 진행한다. 강서 센트레빌 4차 샘플하우스는 10월 10일 공항동 현장에서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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