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박정현 부여군수, 3년 연속 수해 피해 입은 애플수박 시설하우스 현장 방문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4.07.11 14:06:36
[프라임경제] 박정현 부여군수가 11일 3년 연속 수해 피해를 입은 세도면 장산리 애플수박 시설하우스를 찾아 농가를 위로했다고 밝혔다.

11일 세도면 장산리 애플수박 시설하우스 현장을 방문한 박정현 군수. ⓒ 부여군


부여군의 양화·임천·세도 지역은 3일간 약 450mm의 많은 비가 내렸으며, 특히, 10일 새벽에는 최고 252mm의 강한 비가 내려 같은 날 6시 기준 약 148억원의 피해를 입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0일 수해현장을 방문한 이상민 행안부장관과 김태흠 충남 도지사에게 부여군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를 건의했다.

한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복구비의 일부에 대해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지방세·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