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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개편...똑똑한 역세권 아파트 잡아라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9.23 15:11:31

[프라임경제] 정부가 9.1 세제개편안에서 1가구 1주택 양도소득세 과세기준을 6억원 초과에서 9억원 초과로 상향 조정하기로 한데 이어, 종합부동산세 과세기준마저 6억원에서 9억원 초과 주택으로 상향조정하기로 했다.

그나마 한둘씩 나왔던 종부세 부담 매물들이 비과세 적용을 받기 위해 다시 거둬들여지고 있는 상황에서 종합부동산세까지 완화될 경우, 기존주택 보유자들의 보유의지는 더욱 강해지고 그간의 매수자 우위 시장에서 매도자 우위 시장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많다는 지적이다.

또한, 1가구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거주요건 강화 방침을 내년 7월1일 이후로 유예키로 했다. 소득세법 개정 시행령 공포일 이후 취득분(잔금청산 또는 등기이전일 기준)부터 적용하려던 당초 방침을 바꿔 내년 7월1일 이후 계약체결분부터 적용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향후 수도권 외곽 보다는 도심권내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과 각종개발호재가 존재하는 아파트가 더욱 각광받을 전망이다.

일신건영은 경기도 용인에 죽전역세권 단지인 '죽전 휴먼빌'을 분양 중이다. 용인지역은 거주요건 없이 3년 보유만하여도 1가주 1주택자에 한해 양도세 비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다.

수지구 죽전동에 들어설 ‘죽전 휴먼빌’은 분당 생활권에 속하며 분당선 죽전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죽전역 일대에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가 있으며, 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쇼핑거리와 레저시설들이 들어서 있다.

분당~수서간도로를 이용하여 강남진출입이 용이하며, 2011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연장선을 이용시 양재역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 도보 2분거리에 희소유치원, 대지초교, 대지중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용인공공도서관도 건립 중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돼 있다.

죽전지구내 마지막 아파트인 죽전 휴먼빌은 △111.3㎡형(구33형) 140가구 △112㎡(구33형) 120가구 등 총 260가구의 중ㆍ소형 아파트로 구성돼 있으며, 죽전지구 최초로 지하주차장 100%로 설계되어 있으며, 지상 공원 및 조경시설을 최대로하여 웰빙아파트로 손색이 없다. 또한 단지옆 1300여평의 어린이공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죽전지구 최고의 쾌적한 아파트단지라 할 수 있다.

분양가는 4억7800만~5억3000만원이고, 계약금은 2000만원대(5%)이며 중도금이 40%가 전액 대출이 가능하다. 2010년 4월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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