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홈플러스는 오는 20일,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푸른마을점'을 리뉴얼해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학동역점, 목동점 등 주요 매장들이 새롭게 단장 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감에 따라 매장 리뉴얼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푸른마을점은 성남시의 주거단지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가구 형태의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상품 종류와 용량을 다양화하고, 특화존을 신설하며 공간 구성을 개선했다. 특히 신선식품 코너에서는 친환경 및 프리미엄 상품을 강화하고, 다이닝 스트리트에서는 간편식 사이의 냉장밀키트와 냉동 제품을 확대했다.

모델이 19일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푸른마을점을 소개하고 있다. © 홈플러스
홈플러스의 이러한 리뉴얼 전략은 목동점과 학동역점에서 보인 폭발적인 성장세와 같이, 매출 증가와 고객 유입을 동반하고 있다. 이는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근거리 쇼핑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현재의 시장 환경에 맞춘 결과다.
임기수 홈플러스 Express영업부문장(전무)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푸른마을점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다양한 고객층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줄 수 있도록 리뉴얼 했다"며 "최근 리뉴얼 주요 점포들이 매출 등 다양한 지표가 우상향을 그리고 있으며, 소비 패턴의 변화로 근거리 쇼핑 니즈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리뉴얼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