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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 2024년 신규 어업인 후계자 대상 현장교육 실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4.06.19 11:25:11

19일 신규 어업인 후계자 30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도


[프라임경제]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19일부터 21일까지 신규 어업인 후계자 30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생명자원센터, 환동해산업연구원 등 강원·경북·충북 지역의 수산 선진 기관에서 진행된다.

19일 신규 어업인 후계자 30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충남도


신규 어업인들은 2박 3일간 방문 기관에서 기후·해양 환경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지속가능한 어업 및 건강한 양식 방법 등 기술정보를 습득한다.

태안사무소 관계자는 "연구소는 어촌지역 청장년층 유입을 위해 매년 신규 어업인후계자를 선정해 다양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수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임과 동시에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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