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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SIDEX 2024서 혁신과 성과로 주목

덴올 라이브쇼·신제품 선봬...치과계 새로운 트렌드 제시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4.06.13 15:50:07
[프라임경제]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SIDEX 2024(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SIDEX는 매년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가 주최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치과기자재전시회로 올해는 약 250개 업체가 참여해 1100여 부스 규모로 열렸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이번 SIDEX 2024에서 전시회 참여 기업 중 최대 규모인 98부스로 참가해 임플란트, 유니트체어, 의약품 등 신제품부터 베스트셀러 제품까지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전시회 최초로 현장에서 생방송 덴올 라이브쇼를 진행해 치과 기업의 혁신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SIDEX 2024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오스템임플란트


이번 전시회에서 오스템임플란트는 16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고객과 소통을 강화했다. 임플란트존과 디지털임플란트존에서는 신제품 및 베스트셀러 제품을 전시했고, 체어존에서는 치과용 유니트체어 K5를 실물로 전시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재료존에서는 신제품 합성골 이식재 LCR과 GBR 라인업을, 영상존에서는 최첨단 CBCT T2 Plus 등을 선보였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치과계 최초로 라이브 커머스 덴올 라이브쇼 현장 생방송을 진행해 큰 주목을 받았다. 덴올 라이브쇼는 전문 쇼호스트를 통해 치과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군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하는 플랫폼으로, 실시간 판매와 유저와의 쌍방향 소통을 중심으로 차별화를 두고 있다. 이번 SIDEX 2024에서는 조명, 이동 카메라 등 방송 장비를 배치해 3회에 걸쳐 생중계했다.

특히 유니트체어 'K5'와 신개념 디지털 보철 솔루션 'DR System'이 현장에서 큰 찬사를 받았다. 새로운 마스코트 '표랑이'도 화제가 되었는데, 이는 오스템임플란트의 연구 활동과 혁신적인 기업 문화를 반영한 캐릭터다. 부스 곳곳에 배치된 표랑이 캐릭터와 포토존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오스템임플란트 부스를 찾는 참가자 수는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자체 이벤트인 스탬프 투어 참가자는 57.4%, 포토존 참가자는 199% 증가했다. 또한 경품 추첨 이벤트에는 6500여 명이 응모하고 현장에는 5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렸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이번 SIDEX 2024에서는 덴올 라이브쇼와 표랑이 팝업 스토어 등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많은 참가자들이 증가하고 체류 시간도 늘어나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치과 토털 프로바이더 기업으로서 다양한 제품과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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