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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주진걸 교수,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 수상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24.06.07 16:54:18

동신대 주진걸 교수. ⓒ 동신대

[프라임경제] 동신대학교 주진걸 교수(토목환경공학과)가 최근 '제6회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을 수상했다.

주 교수는 국내외 학술지에 50여 편의 연구논문을 게재하고 방재 분야 국가 연구과제 17건을 수행하며 재난 안전 및 방재 분야 연구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재난안전 분야의 기술 발전을 위해 자연재해안전도, 재난관리평가,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 등 심의 및 자문위원 활동을 통해 지역 방재역량 제고에도 기여했다.

주 교수는 방재 분야의 학문적 기틀을 마련하고 기술개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방재학회 논문상, 2018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논문상, 2022년 방재학회 학술발표회논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다산안전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목민심서에서 강조한 재난 예방과 대응, 안전에 대한 애민사상을 되새기고 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시행중인 상으로, 이날 시상식에서는 공공기관단체,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총 5개 기관 및 개인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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