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에어(272450)가 공항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하계 티셔츠를 지급했다. 국내외 공항 지점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6월1일부터 순차적으로 하계 티셔츠를 착용할 예정이다.
여름철을 앞두고 현장직원들이 보다 시원하고 편하게 근무복을 착용할 수 있도록 해 근무편의를 높인다는 취지다. 특히 애슬래저 브랜드 뮬라웨어와의 협업을 통해 활동성과 통기성을 강화한 칼라 티셔츠를 제작했다.

진에어의 하계 티셔츠는 진에어의 CI 색상인 보라색과 연두색을 반영해 두 가지 색상으로 만들었다. ⓒ 진에어
이번 하계 티셔츠는 진에어의 CI 색상인 보라색과 연두색을 반영해 두 가지 색상으로 만들었으며, 흡한속건 기능이 뛰어난 에어로쿨 원단을 사용해 시원하고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또 몸판과 어깨에도 절개 라인을 추가해 움직임이 편하도록 했다.
진에어는 "현장직원들이 보다 쾌적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계 티셔츠를 제작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와 업무효율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에어는 뮬라웨어와의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온라인 프로모션 및 기내 이벤트 등 공동 마케팅을 이어간다.
오는 7일에는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동남아, 괌 등의 노선을 대상으로 항공 운임 최대 15% 할인이 제공되며, 뮬라웨어 전 의류 10% 할인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이달 27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