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간호사를 간호하는 브랜드 널핏의 운영사 널스노트(대표 오성훈)은 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개교 70주년을 맞아 개최된 국제학술대회에 후원사로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
본 행사는 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한 8개 부속병원을 보유한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과 AAPINA(Asian American Pacific Islander Nursing Association) 등이 공동 주최한 국제학술대회다.
지난 24일 개최된 학회는 간호 생태계의 탐구: 환경, 인류, 그리고 기술을 주제로 전 세계의 전문가‧실무자들이 모여 의견을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교환했다.
널스노트는 널싱화, 압박스타킹 등 간호사를 위해 제작된 제품을 소개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오성훈 대표는 "간호사 출신으로써 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후원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간호사를 위한 간호브랜드 널핏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널스노트는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4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