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모레퍼시픽(090430)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글로벌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글로벌 3개 지역 법인장 인사를 단행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글로벌 사업 지역인 중국, 북미(미국/캐나다), 일본 신규 법인장 선임을 통해 각 지역의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중국 법인장
△박태호
◆북미 법인장
△Giovanni Valentini(조반니 발렌티니)
◆일본 법인장
△나정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