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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재간접투자펀드 친디아에 가다

 

임현주 기자 | korearu@newsprime.co.kr | 2006.03.13 17:43:20

   
[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은 친디아(Chindia) 및 일본, 한국 등 4개국 증시에 분산투자하는 ‘PCA 뉴 실크로드 재간접투자펀드(Fund of Funds)’를 오는 15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영국 PCA금융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별 자산배분 전략에 기초한 운용의 차별성을 특징으로 한다.

환율 변동에 따른 펀드수익률 하락을 막기 위해 펀드 내에서의 자체 환헤지 전략을 통한 환율변동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

상품이 판매될 4개국은 높은 경제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고 국가별 산업비중이 서로 중복되지 않아 다양한 분산투자 효과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국가별 주식시장이 현재 미국 및 전 세계 주식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에 주목받고 있다.

가입금액은  각각 10만원, 100만원으로 ▲정기적립식 ▲자유적립식  ▲거치식 등의  형태로 개인과 법인 모두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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