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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아동양육시설 지원금 전달

500만원 기부금, 교육환경 개선‧아동 자립 지원 활용

김우람 기자 | kwr@newsprime.co.kr | 2024.05.17 11:42:11
[프라임경제] 공영홈쇼핑(대표 조성호)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마포구 아동양육시설 '삼동보이스타운'에 5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 공영홈쇼핑


삼동보이스타운은 6·25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동 보육을 위해 1952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다.

조성호 대표는 지난 16일 삼동보이스타운을 방문해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교육환경 개선 △문화 체험 확대 △의료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자립 준비생을 위해 일부 자금을 투입해 독립적인 삶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성호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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