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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분기 영업익 477억원… 전년比 91.5% 상승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4.05.16 17:30:45
[프라임경제] 대상(001680)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5%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445억원으로 5.5% 확대했다. 당기 순이익은 207억원으로 53.1% 상승했다.

© 대상


식품 부문에서는 신선식품·편의식품·조미료류 등 주요 품목 매출이 증가했으며 선물세트 사업 수익성도 확대됐다. 글로벌 식품 매출은 약 20% 늘었다.

소재 부문은 전분당과 바이오 스페셜티 제품 매출이 증가했고 바이오 사업 업황이 개선됐다. 특히 사료에 첨가하는 필수 아미노산인 액상 라이신 수요가 증가해 수익성을 회복했다.

대상은 향후 소재사업 제조 경쟁력을 강화해 스페셜티 제품 매출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주력 품목(김치, 소스, 편의식, 김 등) 매출 확대, 현지 사업 다각화 및 인프라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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