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이필드호텔 서울(이하 메이필드호텔)이 2024-2025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며, 힐링/명상 테마에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2022-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결과로, 메이필드호텔은 웰니스 호텔 명소로서의 지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메이필드호텔은 3만여 평의 넓은 부지에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과 함께 수영장, 체련장, 골프장, 스파, 필라테스 등 다양한 웰니스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자연 속에서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히 '웰니스 포레스트' 패키지는 슈페리어 룸 1박과 조식, 웰니스 메뉴, 티 컬렉티브의 시그니처 차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프라이빗 룸에서 요가와 명상 전문 강사들이 준비한 헬스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2024-2025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 메이필드호텔
메이필드호텔은 60여 년간 가꿔온 수목과 70여 종의 다양한 꽃들로 꾸며진 자연경관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PAR3 골프장도 운영 중이다. 총 9홀로 구성된 PAR3 골프장은 호수와 그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도심 속에서도 자연 속에서 라운딩하는 느낌을 선사한다. 다양한 거리와 해저드, 벙커 등 실전에서 마주할 수 있는 요소들을 경험하며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고, 퍼팅존도 마련되어 있어 피칭과 퍼팅 연습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2년마다 선정되며, 웰니스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면 평가와 2차 현장 평가를 통해 결정된다. 한국관광공사는 자연·숲치유, 뷰티·스파, 힐링·명상, 한방, 스테이, 푸드 등 6가지 테마로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장소를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하고 있다.
메이필드호텔 관계자는 "이번 재지정을 통해 메이필드호텔이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