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포토] 장성군 황룡강 이팝나무 길, 새로운 명소 예감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24.05.13 08:58:35

장성군 황룡강 상류 일원 이팝나무 길 풍경이 고즈넉하다.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 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팝은 이밥의 사투리로, 꽃이 무리지어 피어있는 모습이 잘 지은 쌀밥을 연상시킨 데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다. 이팝나무에 치성을 드리면 그해에 풍년이 든다는 말도 전해진다. ⓒ 장성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