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가정의 달을 맞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에 1억원 상당의 주방가전제품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쿠첸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양육시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IH압력밥솥(6인용·10인용) △보온 포트 △식기 건조기 등의 주방가전제품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굿네이버스 소속 사업장인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쿠첸 천안 공장이 있는 충남 지역에 배부될 예정이다.
쿠첸 관계자는 "아동양육시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방가전제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