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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중국 장시성에 14번째 '희망소학교' 준공 완료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4.05.08 16:47:23
[프라임경제] 세라젬이 중국 장시성 지역에 14번째 '희망소학교' 준공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희망소학교는 중국 내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세라젬 중국법인이 200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북경 지역을 시작으로 산동성, 천진, 운남성 등 다양한 지역에 총 13개의 초등학교를 재건축해왔으며, 이번에 장시성 허치우 마을에 14번째 학교를 건립했다.

세라젬이 중국 장시성 지역에 14번째 '희망소학교' 준공을 완료했다. © 세라젬


14호 희망소학교는 장시성 허치우 마을에 위치해 22명의 교사와 430여 명의 학생이 다니는 초등학교다. 세라젬 중국 법인은 특별 건축 기금을 마련하고, 교육에 필요한 사무용품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재건축 사업을 진행했다.

세라젬 중국 법인은 앞으로도 낙후된 중국 초등학교를 꾸준히 재건축하여 쾌적한 시설과 풍족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현재 중국 후난성 지역에 15호 희망소학교 건립을 준비 중이다.

이 밖에도 세라젬은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인도 교육 시설을 보수하는 '드림스쿨 프로젝트'가 있으며, 국내에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루게릭 환우 지원 사업 등을 추진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중국 희망소학교 학생들이 좋은 교육 환경 속에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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