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회 보성어린이날 행사. 아이들이 훌라후프 경연을 펼치고 있다. ⓒ프라임경제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고무볼 옮기기 게임. ⓒ 프라임경제

행사장면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김규웅 보성부군수. ⓒ 프라임경제

아이들보다 더 신난 부모님들. ⓒ 프라임경제

오른발에 기부스를 하고 훌라후프를 돌리고 있는 어린이. "발은 조심하세요" ⓒ 프라임경제

달고나를 만드는 엄마와 어딘가를 주시하는 어린이. ⓒ 프라임경제

바디페인팅 하는 어린이. ⓒ 프라임경제

김철우(가운데) 보성군수가 쌍둥이 손녀(왼쪽)를 앞에 두고, 인사말과 함께 인터뷰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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