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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개별공시지가 1.08% 소폭 상승

가장 높은 곳은중구 동성로2가 162번지 법무사회관으로 제곱미터당 3912만원

김강석 기자 | kksuk@newsprime.co.kr | 2024.05.01 11:25:56

대구시청 산격동 청사 전경.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올해 대구지역 개별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1.08%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2024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

결정·공시한 대상 토지는 모두 55만6738필지이다.
 
올해 대구시 개별공시지가는 1년 전보다 평균 1.08% 소폭 상승했고, 이는 전국 평균 1.22%와 비슷한 수준이다.
 
구‧군별 변동률은 군위군 2.83%, 수성구 2.48%, 중구 1.11%, 남구 0.95%, 달서구 0.93%, 달성군 0.71%, 동구 0.59%, 북구 0.25%, 서구 0.03% 순으로 나타났다.
 
대구지역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중구 동성로2가 162번지 법무사회관으로 제곱미터당 3912만원이었고, 가장 낮은 토지는 군위군 소보면 복성리 자연림으로 제곱미터당 333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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