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가 콜 센터의 메카로 급부상하면서 대전 이주 업체가 속속 입주하고 있다.
시는 년초 동양생명과 흥국생명 콜 센터 등의 입주를 시작으로 보험, 통신, 카드사가 연이어 입주하여 대전지역에 콜 센터는 58개 업체 9,900명이 근무하고 있다.
전년도 52개 업체 8,900명보다 6개 업체 1,000명이 증가되어 오는 10월에는 60개 업체 1만여명의 고용인원을 돌파 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에서는 콜 센터 인력양성기관과 교육위탁협약을 맺어 고용환경이 취약한 여성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에 지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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