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스카이런' 참가자가 롯데헬스케어 '캐즐' 홍보 부스에서 캡슐머신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 롯데헬스케어
[프라임경제] 롯데헬스케어는 지난 20~21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2024 스카이런(SKY RUN)'에서 데일리 헬스케어 플랫폼 '캐즐'을 알리는 홍보 부스를 열고 2000여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헬스케어는 올해 처음으로 공식 후원사에 선정돼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 시작 전부터 스카이런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되는 '레이스 키트'에 DTC(소비자 직접 시행) 유전자 검사 상품 프롬진(Fromgene)을 포함시켜 발송했다. 캐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이벤트 추첨을 통해 스카이런 참가권 총 30매를 증정했다.
스카이런 행사 당일 롯데헬스케어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에 홍보 부스를 만들었다. 캐즐 회원가입을 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캡슐머신' 이벤트를 진행했다. 더불어 △포토존 △타투 프린터 등의 행사를 통해 2000여명의 방문객이 홍보 부스를 찾았다.
롯데월드타워 내부에서는 캐즐 플랫폼의 운동 기록 기능과 캐릭터를 활용한 응원 메시지 등을 경기장 계단에 부착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롯데헬스케어 관계자는 "본 행사와 사전 이벤트를 포함해 약 2000명에 달하는 가입자를 유치한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캐즐 플랫폼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