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관광개발㈜(대표이사 회장 김기병)은 추석명절을 맞아 11일(목) 오전 11시 종로구 일대 저소득가구들과 창신동 쪽방촌가구들을 대상으로 ‘한가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온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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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유동수 사장은 “경제가 어려운 만큼 우리의 작은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따뜻하고 훈훈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상생과 나눔의 경영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의 의미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1월 종로구청에서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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