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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격투 즐긴다!

국내 최초 모바일 무술 격투 게임

이윤경 기자 | hadios19@newsprime.co.kr | 2006.03.13 11:53:01

   
모바일 게임'권호'
[프라임경제] 이제 휴대폰에서도 온라인 못지 않은 그래픽과 타격감을 갖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네이버는 3D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 온네트, KTF와 손을 잡고 국내 최초로 무술 격투 게임 '권호'의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KTF의 모바일 게임서비스 ‘GPANG(지팡)’을 통해 선보이는 ‘권호 모바일’ 은 이용자가 무예 최고의 경지인 권호(券豪)가 되기 위해 무인들의 도시 천무성에서 벌이는 도전 과정을 기본 시나리오로 한 싱글 대전 게임이다.

네이버는 ‘권호 모바일’이 온라인에서 느낄 수 있는 타격감과 콤보키 조작의 재미를 완벽하게 구현해, 이용자가 휴대폰을 통해 무술 대전 게임의 진정한 손맛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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