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올 추석 선물세트는 얇은 주머니 사정 알아주는 실속형 제품과 건강지향형 웰빙제품이 인기다. 또, 비교적 유통기한이 길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다. 바쁜 일정으로 귀향길에 들고 갈 선물을 준비 못했다면 아직 늦지 않았다. 고민할 시간이 없다면, 특가로 저렴하게 구성된 추석선물세트는를 추천한다.
1만원 이하 초저가 상품으로는 국내산 콩으로 만든‘샘표 국산콩 간장세트’고급스러운 8900원.
1만원 대 제품으로는 호두, 단호박, 생강, 대추 15포에 유자차 770g을 함께 구성한 ‘담터세트 특 3호’가 눈에 띈다. 가격은 19800원. 모두 롯데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2만원 대 CJ ‘황금참기름 세트’는 고급 가공기술인 초임계 공법으로 진한 맛을 자랑한다. 홈플러스에서 판매중이며 가격은 25800원.
1~2만대 선물이 너무 가볍다고 느끼는 구매자라면 3만원 대 초특가로 구성된 비타민플러스 ‘오메가3 + 감마리놀렌산 세트’를 추천한다. 콜레스테롤 개선에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와 중년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감마리놀렌산을 함께 담아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 세트로 좋다. 이마트에서 전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4만원 대 꽃샘‘고려홍삼기력보절편 세트’는 향취가 좋고 씹는 감이 부드러워 간편하게 중년, 노년층을 위한 선물로 좋다. 홈플러스에서 판매중이며 가격은 4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