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기아자동차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객들이 현대∙기아차와 함께 보다 편리한 귀향길이 되고, 가족과 함께하는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 귀향 시승차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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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기아차가 추석 연휴를 맞아 귀향 시승차 행사를 마련했다. | ||
기아차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포르테 250대, 로체 이노베이션 90대, 그랜드 카니발 10대 등 총 350대의시승차량을 마련했으며, 지난 달 27일부터 9월 4일까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를 받아 8일 당첨 고객을 발표했다.
무엇보다 이번 추석 귀향 시승차 행사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약 3만 여 명의기아차 홈페이지 회원 및 고객들이 기아차 시승차를 신청해 포르테와 로체 이노베이션을 비롯한 시승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중형세단 시장에서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로체 이노베이션 출시 100일을 기념해 9월 로체 구입 개인고객 전원에게 2박 3일 콘도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100명을 추첨하여 주유상품권 등 20만원 상당의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가을여행 초대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역시 아반떼 30대, 쏘나타∙그랜저∙제네시스 각 10대, 투싼∙싼타페∙베라크루즈 20대, 그랜드스타렉스 30대 등 총 150대를 마련하고, 지난 달 4일부터 31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귀향 시승차량을 신청 접수 받고, 지난 5일 당첨 고객을 발표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현대∙기아차를 사랑해주신 고객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시승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당첨 고객들은 시승이벤트를 통해 편하고 안전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대∙기아자동차의 뛰어난 성능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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