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스템바이오텍(217730)은 진행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퓨어스템-오에이 키트주' 임상 1상 저용량군의 MRI 기반 영상의학평가 결과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많은 경험을 가진 영상의학 전문평가 업체 RadMD에서 독립적 평가로 수행됐다.
MRI 기반 영상의학평가는 국소부위의 연골 복구 조직 상태를 측정하는 MOCART 2.0(Magnetic Resonance Observation of Cartilage Repair Tissue)과 골관절염 전반을 평가하는 WORMS(Whole-Organ Magnetic Resonance Imaging Score)로 구성됐다.
먼저, MOCART 2.0 결과는 3명 모두 국소 연골부위가 재생되고 있음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