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첨단 계측기기 전문기업 우진(105840)이 세계 4대 생산·제조 기술 전시회 중 하나인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24)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전 세계 35개국 1300여개사가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우진은 △원자력발전 △반도체 △철강산업 등에서 쓰이는 정밀 계측기기 사업을 통해 쌓은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스마트공장 솔루션 허니컴(honeycomb)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