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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바이젠셀,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임상1상 최종단계 진입

코호트2서 이상·특이 반응 없어…코호트3 환자 등록 시작

박진우 기자 | pjw19786@newsprime.co.kr | 2024.04.08 14:35:18














[프라임경제]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바이젠셀(308080)이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VT-Tri(1)-A'의 코호트(Cohort)2를 성공적으로 종료하고 임상1상 최종단계인 코호트3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VT-Tri(1)-A는 바이젠셀의 다중공통항원을 표적하는 급성골수성 백혈병(Acute Myeloid Luekemia, AML) 치료제다.

지난해 9월 코호트2 환자 등록을 시작해, 최근 코호트2를 종료했다.

코호트2에서도 코호트1과 같이 투여 대상 환자 전원에게 치료제와 관련된 중대한 이상반응이나 용량제한독성(Dose Limiting Toxicity, DLT)이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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