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노포커스(187420)는 항산화효소 수퍼옥사이드디스뮤타제(SOD) 분비가 강화된 바실러스스포아 LBP(live biotherapeutic product)가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에 치료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제노포커스 자회사 바이옴로직과 서울 아산병원 호흡기 내과의 공동 연구 결과로,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급 국제 학술지 '생물의학 및 약물치료(Biomedicine & Pharamacotherapy IF=7.5)'에 게재됐다.
특발성 폐섬유증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과도하게 축적된 콜라겐 섬유조직으로 인해 폐가 서서히 굳어지면서 기능을 상실하는 희귀질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