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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대병원-대구파티마병원, 소아청소년암 진료체계 구축키로

 

최병수 기자 | fundcbs@hanmail.net | 2024.04.08 11:29:23
[프라임경제]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지난달 27일 대구파티마병원과 '소아청소년암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선미 대구파티마병원장(왼쪽)과 박성식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식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 김선미 대구파티마병원장 등 각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양 기관은 소아청소년암 거점병원 사업의 일환으로 △외래 및 입원 진료를 위한 상호 의뢰 △전원 등 연계 진료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의료정보 교환 △의료 장비와 시설 이용의 상호 협력 등 효율적인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의료진과 전문가 간 상호 자문을 제공할 것을 협약했다.

박성식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소아청소년암 진료 및 의학 정보교류와 효율적인 의료자원 활용을 위해 상호 협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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