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천·남해·하동 무소속 최상화와 배우자 등 7명은 4일 삼천포 수협 위판장에서 NC식자재 앞까지 1.5km를 '삼보일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무소속 최상화 후보가 삼보일배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손경란 배우자가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사천·남해·하동 무소속 최상화 후보와 지지자들이 삼천포 중앙시장에서 삼보일배를 하고 있다.




지역 어르신이 힘겨워하는 최상화 후보를 일으켜 세우고 있다. ⓒ 프라임경제

최상화 후보가 어르신의 배려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 프라임경제

최상화 후보의 삼보일배에 지역상인들이 박수로 응원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손경란 배우자가. ⓒ 프라임경제

최상화 후보가 삼보일배를 마친 손경란 배우자를 측은한 마음으로 포옹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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