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의 자회사 컴투스로카는 VR(가상현실) 게임 '다크스워드: 배틀 이터니티(이하 다크스워드)'의 신규 다운로드 콘텐츠(DLC) '네페림'을 발매했다고 2일 밝혔다.

컴투스로카는 VR 게임 '다크스워드: 배틀 이터니티'의 신규 다운로드 콘텐츠 '네페림'을 발매했다. ⓒ 컴투스
네페림은 싱글 플레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먼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각 층을 이동하며 단계를 진행했던 기존 던전과 달리, 신규 던전에선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곳곳을 탐험하고 여러 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다.
신규 던전에서 새로운보스 몬스터 3종을 만나볼 수 있으며 신규 전설 무기 제작 재료도 얻을 수 있다. 또 캐릭터의 레벨 상한이 60에서 75로 늘었고 전반적인 이동속도도 빨라졌다. 새로운 파워업 스킬인 '배틀 엑스'도 추가됐다.
아울러 메타 퀘스트 MR(혼합 현실)기능을 활용하는 새로운 모드가 추가됐다. 이를 활용하면 현실 속 다크스워드의 몬스터를 소환하고 직접 전투를 펼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