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자니아 서울에 위치한 BYC 텍스타일 개발 센터 ⓒ BYC
[프라임경제] BYC(001460)는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에 기능성 직물 및 원단을 연구하고 패턴 개발을 체험할 수 있는 '텍스타일 개발 센터'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BYC 텍스타일 개발 센터'에서는 △섬유 연구 △패턴 제작 △기능성 원단 실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키자니아 방문 어린이는 먼저 BYC 제품 속 다양한 패턴과 원단을 살펴보며 디자인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다음 동물 모양의 스텐실 도안과 △패브릭 물감 △파우치 △에코백을 활용해 나만의 패턴을 직접 디자인할 수 있다. 또 천연 섬유·인조 섬유를 현미경으로 관찰하며 섬유를 연구하고, △방수 △통풍 △냉감 △보온 원단의 기능을 알아보는 실험도 체험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오래 연구해 온 섬유 분야에 대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