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동그룹 모회사인 미래농업 플랫폼 기업 대동(000490)이 국내외 중형 트랙터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해 60~70마력대 프리미엄 중형 트랙터 GX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GX는 국내 대형 농기계시장을 리딩하고 농업 및 가드닝 수요가 견고한 해외 유틸리티 트랙터(60~80 마력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 4년간 약 200억원을 투자해 개발됐다.
이 제품은 대동 창사 최초로 글로벌 동시 런칭하는 중형 트랙터다.
대동은 GX를 국내에서는 연 1000대 이상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로 육성하고, 북미·유럽 유틸리티 트랙터 공략 강도를 높여 2028년까지 누적 7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