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넥스투어가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하여 친구, 연인, 가족들을 위한 ‘토실토실 알밤따기 체험’상품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넥스투어의 ‘알밤따기 체험’상품은 전국 밤 생산량의 12%를 차지하는 밤의 명산지인 충남 공주의 1천여 개 농가를 방문하고 숲 바닥 가득히 쌓이는 알밤들을 하나씩 주우며 아이들에겐 재미와 자연학습 기회를, 어른들에겐 아련한 과거의 가을 추억을 선물하는 가을맞이 낭만 상품이다.
그 중 공주 알밤축제가 열리는 정안면은 전체 농가의 절반 이상이 밤 재배에 참여하고 있어 이날은 자그만 고을이 온통 술렁거린다. 가장 큰 왕알밤을 주운 한명에게는 알밤 2kg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알밤을 따는 현장체험은 물론 십승지지로 꼽히는 마곡사, 산림청이 선정한 우리나라 가장 아름다운 마을인 외암리 민속마을 등 충남 공주의 명소들을 차례로 방문해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우리나라 문화 유산을 탐방할 수 있다.
넥스투어 관계자는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하는 알밤따기 체험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넥스투어는 앞으로도 시즌에 맞는 다양한 국내상품을 개발하여 고객들의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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