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체외진단(IVD)전문 기업 오상헬스케어(036220)는 지난 2월말 이사회를 열어 현장분자진단기기 개발 기업 '크립토스 바이오테크놀로지' 사에 대한 지분 투자를 결의하고 3월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크립토스 바이오테크놀로지는 2017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현장분자진단기기(POC-MDx)를 개발한다.
설립 이후 지금까지 약 1천200만불 투자를 받았으며, 임상 및 인·허가를 앞두고 자금 조달을 위해 시리즈 A투자 유치를 결성했다.
오상헬스케어가 단독으로 약 1000만불을 투자하며, 500만불은 즉시, 나머지 500만불은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단계적으로 투자한다.